✼ 가이드에 대한 상품 가격입니다. 차량 실비 및 고속도로 통행료, 유류비, 주차비는 일절 없습니다. 차량 제공은 여행자님이 부담 없이 투어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일본 생활 25년의 현지 노하우 ✔ 하루 한 팀만 진행하는 프라이빗 차량 투어 ✔ 추가요금 없는 투명한 가격 ✔ 부모님·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여행에 맞춘 여유로운 일정 ✔ 현지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맛집 및 여행지 추천 ✔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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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생활 25년의 현지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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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플랜은 1일 추천 코스입니다. 상호 간의 조율로 2일 코스, 3일 코스도 가능합니다.
여행 플랜 A 코-스 (11 시간) 기모노, 뱃놀이, 인력거 체험 시 08; 00 숙소 픽업 및 금각사 이동 09; 50 금각사 관광 10; 30 아라시야마 이동 11; 00 관광 (도게츠교, 텐류지. 치쿠린) 12; 00 점심 13; 00 토롯코 열차 & 뱃놀이 체험 16; 00 후시미이나리 이동 17; 00 관광 17; 50 숙소 이동 19; 00 숙소 도착 예정 ✼ 기모노, 인력거, 토롯코 열차, 뱃놀이 체험 이용 시 시간은 조정됩니다. 여행 플랜 B 코-스 (11 시간 ) 08; 00 숙소 픽업 및 우지 마을 이동 09; 20 관광 (평등원, 봉황당, 마을) 10; 40 아라시야마 이동 11; 50 점심 12; 40 관광 (도게츠교, 텐류지. 치쿠린) 14; 00 금각사 이동 14; 30 관광 15; 10 청수사 이동 16; 00 관광 (본당, 산넨자카, 니넨자카, 야사카 탑) 17; 30 숙소 이동 19; 00 숙소 도착 예정 ✼ 기모노, 인력거, 토롯코 열차, 뱃놀이 체험 이용 시 시간은 조정됩니다.
일본의 귀족들이 별장으로 사용하던 최고의 경치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곳! 헤이안 시대(794-1185)부터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는 쾌적한 곳으로 유명했으며, 귀족의 별장지가 된 이후 교토의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귀족의 별장지로 개발되어,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는 사람만 봄과 가을, 아름다운 벚꽃과 단풍으로 채워진 멋진 풍경을 찾았던 교토의 숨은 비경이었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벚꽃과 단풍 계절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입니다.
달이 다리를 건너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것 아라시야마의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리 아라시야마의 상징이라 할수있는 아름다운 목조다리이며 총 250m에 이르는 긴 다리로 가메야가 한없이 밝은 달이 다리에 걸쳐 있는 것 같다고 해서 도케츠교라 이름이 붙혀졌다고 합니다.
귀족 문화가 뿌리내리기 시작한 헤이안 시대의 풍류를 사랑하는 귀족들이 앞다퉈 별장은 세울 정도로 산과 강과 하늘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관광지입니다. 아라시야마의 가장 큰 매력은 아름다운 경치와 풍수의 조건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곳으로써 일본의 선대 천황이 기거하던 곳으로 그 역사만큼이나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죽림 오솔길은 대나무숲이 양옆으로 빽빽한 산책로로, 한국 담양의 소쇄원과 죽녹원이 연상이 되었습니다. 죽림 오솔길을 따라 산책하는 수많은 관광객, 관광객을 태운 인력거 그리고 갓 결혼한 듯한 신혼부부가 예복을 입고 거리를 걷는 등 자연뿐만 아니라 사람 구경 하는 재미도 있으며 아라시야마의 가장 큰 매력은 아름다운 경치와 풍수의 조건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곳으로써 일본의 선대 천황이 기거하던 곳으로 그 역사만큼이나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 죽림 오솔길에서 영화 <게이샤의 추억>도 촬영도 했습니다.
옛 일본 왕실의 별궁이며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도 등록된 곳이라 합니다. 텐류지는 원래 1225년 왕실 별궁으로 지어졌던 것을 1399년 고다이고 일왕을 위해 절로 개축한 곳이라고 합니다. 왕실의 별궁이이었으니 절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고 합니다. 유네스코가 텐류지의 손을 들어준 것은 순전히 소겐치 정원 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소겐치는 정원 중심부에 있는 연못 이름으로 ‘소겐치 잇테키’라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그 뜻은 ‘한 방울의 물은 생명의 근원이며 모든 사물의 근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협곡을 지나 대자연의 생생함. 그리고 옛 추억이 생각나는 철길. 원래 화물 수송용 소형 화물 열차입니다. 전화 준비 및 복선화를 위해 신선으로 전환되어 폐지된 서일본 여객철도(JR 서일본) 평균 시속 25km 1989년 3월에 죽었다가 살아난 열차이기도 합니다. 봄에는 벚꽃을 여름에는 신록을 가을에는 단풍을 겨울에는 눈을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관광 열차! 계곡의 절벽을 따라 까마득한 낭떠러지 사이를 달리는 열차입니다, 4개 역으로 이어지는 약 7.3km 구간을 훑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25분.
산간의 협곡 16km를 흘러 천하의 명승 아라시야마에 닿고, 카모가와와 합류하여 요도가와에 들어갑니다. 이 강의 카메오카에서 사가아라시 산(교토시 우쿄 구)까지를 협곡의 아름다움과 하류로 유명한 호즈 강이라고 합니다. 바위산·송산·잡목산, 벚꽃에 단풍으로 자연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얼굴을 보이며 강의 양안은 겹겹이 쌓인 산, 그리고 그 고봉에 경의 아타고산 (불의 신을 모신다)이 솟아 있고, 강이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골짜기를 누비며 돌 때마다, 배 앞에 어른거립니다. 그러나 호츠가와 협곡의 자연미는 사계절 내내 빼어나며, 거암을 비롯한 둘러싸인 산과 물보라를 일으키며 낙류하는 물, 신비를 기리는 거울 같은 연못 등, 변화무쌍한 경관은 그야말로 사람의 눈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따라서 메이지 시대 28년경부터 놀잇배로서 관광객을 태운 하류선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세계 최대 여행 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스 선정 6년 연속 1위를 자랑하는 후시미이나리 신사(여우 신사)입니다. 일본 교토 남부에 있는 신사. 쌀, 농업, 성공의 신인 이나리를 모시는 전국적으로 퍼져 있는 이나리 신사의 총본산이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 나온 천 개의 토리이로도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벼의 신을 모셔놓은 신사로서 동양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이곳은 일본 내에서 가장 많은 참배객이 찾는 신사중에 하나이며 이나리산을 오르는 단풍나무가 늘어선 아름다운 숲길은 지난 1,300년간 일본인들의 순례 길이었다고 합니다. 기원과 감사의 맘으로 세워진 붉은색 토리이가 수천에 이르러 센본도오리(천번길) 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욱 인상적인 풍경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토리이 길인데, 기둥에 빨간 칠을 한 토리이가 산기슭부터 꼭대기의 후시미이나리신사까지 구불구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 교토부 남부의 교토에 있는 절입니다. 오토와산 중턱의 절벽 위에 위치한 사원으로 사원에 들어서기 전까지는 위태로워 보이지만 막상 들어서면 탁 트인 전망에 가슴까지 시원해진다는 것. 깍아지른 절벽 위로 돌출되어 있는 본당의 툇마루 '기요미즈노부타이에서 바라보면 교토 시내 경치가 한눈에 들어오고 특히 사계절의 풍경이 절경으로 이름 높습니다. 본당 아래는 15m 낭뜨러지 사찰안에는 사랑을 이어준다는 지쥬신사 안에 지슈진자를 마시는데 건강, 학업, 연애에 효험이 있다는 오토와 폭포가 있습니다. 8세기에 오토와 폭포를 발견한 엔친 대사가 이곳에 관음상을 모신 것이 이곳에 절이 생긴 시초라 합니다. 기요미즈(淸水)라는 이름도 여기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면 오토와 폭포의 물을 마신다고 합니다. 사계절 모두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지만 4월에는 벚꽃이 만발하고 11월 말부터 12월 초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드는 곳 중에 하나입니다. 780년에 나라에서 온 승려 엔친이 세운 사찰로 알려져 있습니다.
산넨자카는 다이도 3년(808년)에 만들어졌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랍니다. 산넨자카에는 46개의 돌계단이 있는데 여기에 재미있는 소문이 퍼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넘어지면 3년 안에 죽는다는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인데 이를 액땜하기 위한 호리병박을 파는 가게가 생길 정도였다고 합니다. 지금도 기념품으로 호리병박을 팔고 있습니다.
헤이안진구는 교토가 일본의 수도로 자리한 1,100년 역사를 기념해 지은 신사입니다. 다른 건물과 달리 매우 화려하며, 붉은 기둥과 청색 지붕이 선명한 대비를 이루고 있습니다. 신엔은 ‘신의 동산’이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며 4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고 물가 주변에는 벚나무가 피어 있어 사진 찍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입니다. 봄에는 벚꽃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붓꽃이 만발하니 봄이나 여름에 찾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해마다 칠을 새로 해서 선명한 주홍 빛깔로 바닥의 흰모래와 가렬 한 대비를 이뤄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본래 명칭은 히가이야마지쇼지 이며 줄여서 지쇼지라고 합니다. ‘긴카쿠지’라는 이름은 비공식적 명칭이며, 에도시대부터 널리 사용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현재 일본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정원은 흰 모래를 이용한 조경이 꾸며져 있는데 이는 긴카쿠지의 명물로서 인기가 높으며 이 모래 정원을 긴샤단이라 하며 정원 한쪽에 정성스럽게 쌓아올린 모래더미는 달빛이 반사되도록 만든 구조물이라 하여 1994년 12월 17일에는 긴카쿠지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긴카쿠지 내의 긴카쿠와 도구도는 일본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도구도 안에는 도진사이 라는 다실이 있는데, 현존하는 서원 건조물로는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합니다. 정원은 특별 사적이자 특별 명승이기도 힙니다.
청수사와 함께 교토의 상징인 금각사! 원래 명칭은 녹원사인데, 순금 20kg 금박을 입힌 3층 누각인 사리전 때문에 긴카쿠라는 명칭으로 더 널리 알려지게 되어 긴카쿠지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1950년 불에 타 없어졌으며, 지금의 건물은 1955년에 재건한 것입니다. 금박은 1962년에 이어 1987년에 다시 입혀졌으며, 이후 매년 교토 시민들의 세금으로 보수되었고 긴카쿠지가 일본 내에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소설가 미시마 유키오가 이를 소재로 하여 1956년에 쓴 장편소설 금각사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09:00
간사이 공항 or 여행자님 숙소
・ 모든 이동 기준은 오사카 시내 숙박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 숙소에서 픽업하며 투어 후 숙소에 모셔다드립니다. 다만, 픽업/샌딩 장소가 오사카 시내가 아닌 경우 오사카에서 픽업 장소까지의 이동 시간 혹은 샌딩 장소에서 오사카 이동시간도 투어 시간에 포함됩니다. 예) 오사카 숙소일 경우 09시 픽업 오사카 숙소 샌딩 20시 종료 교 토 숙소일 경우 10시 픽업 교토 숙소 샌딩 19시 종료 ・ 정해진 코스 이외의 지역으로 이동도 상호 간의 조율로 가능하며 기존 투어 코스 외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톨게이트비 등) ・ 투어 진행일 당일 시작 시 기본 11시간 1일 투어입니다. • 총 11시간 투어 시간 외 진행 시 종료 시간으로부터 30분 단위로 3000円의 가산금이 붙게 됩니다. • 여행하실 땐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고 투어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 예약일 공항 픽업, 샌딩은 별도 문의 부탁드립니다. (공항 픽업 또는 샌딩을 원하실 경우 별도로 톨게이트비가 추가됩니다.)
- 여행일 기준 1일 전 오전 9시 이전 통보 시: 여행 요금 100% 전액 환불 - 여행일 기준 1일 전 오전 9시 이후 통보 시 : 취소/환불 불가 *취소 요청 날짜와 시간은 여행 상품이 진행되는 현지 시간을 따릅니다.
바다의 교토라 불리는 아마노하시다테와 이네 후나야(수상 가옥 마을)는 북쪽으로 편도 2시간 반 거리라 개별 기차·버스 환승이 까다로워요. 교토역 출발 일일 버스 투어로 다녀오는 게 체력과 비용 모두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100V / 60Hz · 11자형 돼지코(Type-A) 필수, 전통 마치야·료칸은 벽 콘센트가 드물어 다포트 충전기와 긴 케이블 추천
지하철·버스 1일권(1,100엔) + 모바일 이코카 조합 추천 · 사찰 배관료와 운세뽑기·전통 찻집용 1,000엔권·100엔 동전 필수
수돗물 음용 가능 · 선결제 예약이라도 체크인 시 1인 1박당 숙박세(200~1,000엔 이상)를 현장에서 따로 받는 곳이 대부분
후시미이나리 산길 계단부터 청수사 산넨자카 돌비탈, 신사 자갈 마당까지 걷다 보면 평지 도심보다 발바닥과 종아리 피로도가 두 배로 쌓여요. 자기 전 대욕장에서 몸 풀고 쿨링 패치를 붙여줘야 다음 날 아라시야마 일정을 웃으며 소화합니다.
여행용 종아리 쿨링 패치·발바닥 보호패드 쿠스피 최저가 비교사찰 입장권 창구와 새전함(5엔 동전), 니시키 시장 길거리 간식은 현금 비중이 높고, 교토 거리에는 공용 쓰레기통이 거의 없어요. 동전 분리 지갑과 함께 꼬치 막대·휴지를 담아 올 작은 지퍼백·보조가방을 챙기면 훨씬 깔끔합니다.
엔화 동전지갑·초경량 접이식 보조백 쿠스피 로켓배송 추이 보기아침 아라시야마부터 저녁 후시미이나리 야경까지 사진·영상을 찍고 버스 노선을 검색하다 보면 배터리가 금방 닳는데, 교토 전통 찻집이나 노포 카페는 손님용 콘센트가 거의 없어요. 가벼운 일체형 보조배터리가 꼭 필요합니다.
기내 반입 일체형 슬림 보조배터리 쿠스피 가격 추이 확인평균 가격대 · 알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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