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싸이 팍치·마이 펫" 실전 주문법과 배탈 피하는 음료 선택
방콕 야시장과 로컬 맛집에서 가장 쓸모 있는 태국어 두 마디는 고수를 빼달라는 "마이 싸이 팍치(Mai sai pak chi)"와 맵지 않게 해달라는 "마이 펫(Mai phet)"입니다. 한국인 입맛을 믿고 "조금만 맵게"라고 주문해도 태국 쥐똥고추(프릭끼누)가 기본으로 들어가 얼얼한 경우가 많으니, 매운맛에 약하다면 아예 "마이 펫"으로 주문한 뒤 테이블 위 양념통에서 고춧가루를 조금씩 더하는 방식이 실패가 없습니다.
길거리 얼음 음료가 신경 쓰인다면 얼음 모양을 먼저 살펴보세요. 가운데 구멍이 뻥 뚫린 원통형 얼음은 정수 시설을 갖춘 공장에서 배달되는 식용 얼음이라 일반 식당과 카페에서 보편적으로 쓰입니다. 다만 장이 유독 민감한 편이라면 야외 노점에서 큰 얼음 덩어리를 직접 깨서 쓰는 음료나 상온에 오래 진열된 컷 과일은 피하고, 편의점 밀봉 병·캔 음료를 마시는 편이 여행 컨디션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문장 끝에 남성은 "크랍", 여성은 "카"를 붙여 "마이 싸이 팍치 카/크랍"이라고 말하면 훨씬 정중하고 부드러운 표현이 됩니다.



![[공항샌딩 가능] 우리끼리 아유타야 선셋보트 단독 투어 (방콕)](https://dry7pvlp22cox.cloudfront.net/mrt-images-prod/2024/07/11/w3Xv/d32zqXxtK4.jpg?width=480&quality=75&format=webp)
![[★단독특가] 아속역 도보3분 샤론 타이 마사지 스파(한국인 사장님) 방콕](https://dry7pvlp22cox.cloudfront.net/mrt-images-prod/2024/12/19/kQdX/9vuTFP1iuv.jpeg?width=480&quality=75&format=webp)
![[프로모션] (한국인 전용) 아유타야 선셋 투어 (야시장 포함/코끼리 트레킹 일정에 없음)](https://dry7pvlp22cox.cloudfront.net/mrt-images-prod/2024/07/11/J6tE/4UgTNEk82B.jpg?width=480&quality=75&format=webp)